종합 조선일보 2026-03-13T02:18:00

"안세영도 질 수 있고 결코 불가능한 상대 아냐" 왕즈이의 우승 본 천위페이의 평가.. 中 공세 거세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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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강필주 기자] 중국 여자 배드민턴 간판 천위페이(28)가 ‘세계 최강’ 안세영(24, 삼성생명)의 연승 행진이 팀 동료 왕즈이(26)에 의해 중단된 것에 대해 당연하다는 반응을 드러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