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7T15:56:00
김정관 “삼성전자 이익, 노사만의 몫인가… 미래 경쟁력과 조화 필요”
원문 보기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성과급을 둘러싼 삼성전자 노사 갈등에 대해 “삼성전자의 이익을 경영진과 엔지니어, 근로자만의 결실로 볼 수 있는가”라며 노사 양측에 지혜로운 판단을 촉구했다.
김정관 산업통상부 장관이 성과급을 둘러싼 삼성전자 노사 갈등에 대해 “삼성전자의 이익을 경영진과 엔지니어, 근로자만의 결실로 볼 수 있는가”라며 노사 양측에 지혜로운 판단을 촉구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