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3T10:21:49

'리그 5경기서 승점 1점 추가' 실패한 '소방수' 투도르 유임은 대재앙, 英 BBC 두번째 임시 감독 후보 3명 공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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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레전드 손흥민(LA FC)이 지난 여름 팀 전력에서 이탈한 토트넘은 1년이 채 지나지 않은 현 시점, 2부 강등 소용돌이에 휘말렸다. 2025~2026시즌 잉글랜드 프리미어리그(EPL) 7경기를 남겨두고 잔류 마지노선인 17위다. 강등권 18위 웨스트햄(승점 29)과의 승점 차는 단 1점. 부상자가 수두룩한 팀 사정을 감안할 때 남은 7경기를 치를 때마다 강등 공포로 살얼음판을 걸어야 할 상황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