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7T04:49:44

교총 “초등 교실에 체액 테러...성폭력으로 처벌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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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초등학교 여교사 담임 교실에 두 차례 침입해 체액(정액)과 소변 테러를 저지른 남고생이 경찰에 붙잡힌 가운데, “성범죄로 처벌돼야 한다”는 목소리가 나오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