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7T22:00:00
[단독] 백남준 ‘나의 파우스트’ 김우중 前 대우 회장 부인 손에... 법원, 3점 소유권 인정
원문 보기경북 경주에 위치한 우양미술관에선 작년 7월부터 지난 5월까지 세계적인 예술가 백남준 특별전이 열렸다. 작년 11월 종료될 예정이었던 특별전은 큰 인기를 끌며 지난 5월까지 연장됐다. 이재명 대통령 부인 김혜경 여사도 작년 10월 진행된 APEC(아시아태평양경제공동체) 정상회의 일정 중 캐나다, 뉴질랜드 등 6개국 대표 배우자들과 이 전시를 관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