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0T17:19:00

"빠지길 기도하며 뛰었다"...냉혹했던 평가 극복! 5년차 거포 유망주가 김태형 800승 이끌었다 [오!쎈 부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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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부산, 조형래 기자] 프로야구 롯데 자이언츠 거포 유망주 조세진이 팀의 5연패 탈출을 이끌었다. 김태형 감독의 통산 800승으로 가는 길도 활짝 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