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7-03T04:59:09

스벅 가야지 →6개월 출전정지...배재고 야구부, 5·18 묘역 참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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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타벅스 가야지 구호로 논란을 빚은 배재고등학교 학생과 학부모들이 광주 5·18묘역에 참배한다. 8일에는 배재고 전교생이 역사교육을 받는다. 서울시교육청은 3일 오후 2시 긴급 브리핑을 열고 이 같은 계획을 밝혔다. 배재고 학생선수단은 6일 오후 3시 광주제일고를 방문해 광주일고 학생선수단에 사과하고 화해의 시간을 가진다. 오후 4시부터는 국립5·18민주묘지에 들러 참배한다. 광주 일정에는 배재고 학생선수단뿐만 아니라 배재고 학부모·교직원·지도자, 정근식 서울시교육감 등 서울시교육청 관계자까지 총 80여명이 함께한다. 서울시교육청은 8일 배재고 전체 학생을 대상으로 역사교육과 인권교육, 차별·혐오표현 방지교육도 실시할 예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