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9T15:42:00
박진, 옥스퍼드대 명예 학자 선출
원문 보기영국 옥스퍼드 대학의 세인트 앤터니스 칼리지는 창립 75주년을 맞아 박진 전 외교부 장관을 새 명예 학자(Honorary Fellow)로 선출했다고 19일 밝혔다. 앤터니스 칼리지는 국제 관계, 외교사, 정치 분야를 전문으로 하는 대학원이다.
영국 옥스퍼드 대학의 세인트 앤터니스 칼리지는 창립 75주년을 맞아 박진 전 외교부 장관을 새 명예 학자(Honorary Fellow)로 선출했다고 19일 밝혔다. 앤터니스 칼리지는 국제 관계, 외교사, 정치 분야를 전문으로 하는 대학원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