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7-05T12:36:01
서남권 반도체 ‘속도전’에…안전성 검증 안 된 ‘SMR 띄우기’
원문 보기정부 신규 대형 원전 공식화 불구 건설에 최소 7~8년, 임기 내 불가 공기 짧고 비용 낮은 SMR 부상상용화 등 놓고 정책 지원 요구정부가 서남권 반도체 클러스터 지원을 위한 신규 대형 원전 건설 방침을 사실상 못 박았다. 일각에서 제기되는 전력난 우려를 고려한 조치다. 이재명 정부가 아직 상용화 단계에 이르지 못한 소형모듈원자로(SMR) 기술 개발을 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