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
연합뉴스
2026-06-17T03:00:00
피싱 이어 리딩방·팀미션 수법은…경찰 "신종 사기 감소세 전환"
원문 보기(서울=연합뉴스) 이동환 기자 = 보이스피싱에 이어 투자리딩방 등 신종 스캠(사기) 범죄 피해가 감소세로 돌아섰다고 17일 경찰청이 밝혔다.
(서울=연합뉴스) 이동환 기자 = 보이스피싱에 이어 투자리딩방 등 신종 스캠(사기) 범죄 피해가 감소세로 돌아섰다고 17일 경찰청이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