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3-31T21:00:06

세계 최고 규모라던 ‘인천공항 미술품 수장고’, 첫 삽도 못 뜨고 4년째 ‘표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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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공항 미술품 수장고 예상 조감도. 인천국제공항공사 제공세계 최대 규모로 추진되던 인천공항 미술품 수장고 건립사업이 자금조달 문제 등으로 4년째 표류하고 있다. 2022년 개발사업을 위한 협약을 체결하고 올 상반기 개관을 목표로 추진했지만, 여태 구체적인 계획안도 제출되지 못했다.30일 인천국제공항공사에 따르면 인천공항 미술품 수장고는 ‘아르스헥사 컨소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