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27T10:48:00

구보 먼저 찍었던 아틀레티코, 최종 선택은 이강인!…그리즈만 7번·2031년 계약 ‘대반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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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이인환 기자] 구보 다케후사를 먼저 바라보던 아틀레티코 마드리드가 마지막에 손을 잡은 선수는 이강인(25)이었다. 후보 순위가 뒤집힌 자리에는 2031년까지 이어지는 5년 계약과 앙투안 그리즈만이 남긴 등번호 7번이 놓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