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과학
IT조선
2026-07-07T17:31:37
“보이지 않는 불량 잡는다” 프랑스 딥테크 티하이브, 한국 시장 노크
원문 보기프랑스 그르노블의 딥테크 스타트업 티하이브가 한국 제조 시장을 두드리고 있다. 티하이브는 제품을 부수지 않고 내부 불량을 확인하는 비파괴 검사 솔루션 기업이다. 테라헤르츠 센서는 생리대·기저귀 등 위생용품부터 배터리 등 품질검사가 필요한 산업에서 사용된다.티하이브는 최고경영자(CEO)인 하니 셰리 박사와 최고정보책임자(CIO)를 맡고 있는 카를로스 프라다 박사가 2017년 공동 창업한 기업이다. 두 사람은 프랑스 그르노블에 있는 반도체 기업 에스티마이크로일렉트로닉스에서 만나 15년쯤 교류한 사이다. 프랑스 그르노블은 유럽의 실리콘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