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7-06T22:47:03
41세 호날두, 눈물로 막 내린 월드컵 라스트댄스
원문 보기세계 최고의 축구스타 크리스티아누 호날두가 끝네 우승 트로피과 인연을 맺지 못한 채 6번의 월드컵 스토리를 마무리했다. 축구 역사에 수많은 기록을 남긴 슈퍼스타의 ‘라스트 댄스’는 허무하게 마침표를 찍었다.포르투갈은 7일(한국시간) 미국 텍사스주 알링턴 댈러스 스타디움에서 열린 2026 북중미 월드컵 16강전에서 스페인에 0-1로 졌다. 팽팽하던 승부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