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16T00:18:55
'이런 날벼락이 있나' 일본 국가대표 수문장 스즈키, PSG와의 구두 계약 파기→EPL 애스턴빌라 제안 검토 중..'제트기까지 보냈는데 거부'
원문 보기[스포츠조선 노주환 기자]일본 축구 국가대표 수문장 스즈키 자이온(파르마)의 거취가 급변하고 있다. 그는 최근까지만 해도 프랑스 파리생제르맹과 완전 이적 계약한후 이탈리아 유벤투스에서 임대로 당분간 뛸 것으로 알려졌다. 파르마와 파리생제르맹 두 구단이 모든 합의가 된 것처럼 보도됐다. 그런데 상황이 급변했다. EPL 애스턴빌라가 뛰어들면서 스즈키의 마음이 변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