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4-19T07:34:00
광역전철 부정승차 4년간 1만4000건…부정승차해 600만원 부과된 사례도
원문 보기서울 지하철 1호선 구로역 선로의 모습. 경향신문 자료사진지난 4년여간 한국철도공사(코레일)가 운영하는 광역전철에서 표 없이 타거나 무임·할인 교통카드를 부정 사용하다 적발된 사례가 1만4000건을 넘어선 것으로 나타났다. 특히 지난해부터 단속 시스템이 강화되면서 적발 건수와 부가 운임 징수액이 큰 폭으로 늘었다.국회 국토교통위원회 소속 이연희 더불어민주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