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7-21T04:41:12

“그렇게 못생기지 않았다”…‘우승 공약’ 스페인 수비수에 감독이 한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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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페인 수비수 마르크 쿠쿠레야가 고민에 빠졌다. 쿠쿠레야가 월드컵 우승 공약으로 루이스 데 라 푸엔테 감독의 얼굴을 몸에 문신으로 새기겠다고 밝혔기 때문이다. 20일(현지시간) 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