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12T16:20:00
"고우석, 트윈스 역사상 최초 투수!" 이런 진기록이 있었다니…등번호 1번, 감독 눈도장 제대로 받았다
원문 보기[OSEN=이상학 객원기자] 메이저리그 데뷔의 꿈을 이룬 고우석(27 미네소타 트윈스)이 두 번째 등판에서 첫 홀드를 신고했다. 미네소타 트윈스 구단 최초로 등번호 1번을 단 투수라는 진기록도 드러났다.
[OSEN=이상학 객원기자] 메이저리그 데뷔의 꿈을 이룬 고우석(27 미네소타 트윈스)이 두 번째 등판에서 첫 홀드를 신고했다. 미네소타 트윈스 구단 최초로 등번호 1번을 단 투수라는 진기록도 드러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