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8T14:54:40

"현종 선배님께 사과했다" '뼈아픈 반성', 적극 감싼 사령탑 "이런 선수가 필요하다"→멀티히트 2타점 속죄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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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스포츠조선 정현석 기자]KIA 타이거즈 2년 차 외야수 박재현이 하루 사이 지옥과 천당을 오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