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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합뉴스
2026-04-28T22:00:04
세계 1위서 눈물까지…박지원·김민선 "도전 멈추지 않을 것"
원문 보기(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쇼트트랙 박지원(서울시청)과 스피드스케이팅 김민선(의정부시청)은 한때 세계 최정상의 자리에 섰던 스케이터다.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쇼트트랙 박지원(서울시청)과 스피드스케이팅 김민선(의정부시청)은 한때 세계 최정상의 자리에 섰던 스케이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