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8-21T05:01:00
청와대, 김여정 담화에 “북측, 불필요한 비방 멈추고 평화공존으로 나아가길 촉구”
원문 보기이재명 대통령이 지난 20일 청와대에서 열린 수석보좌관회의를 주재하며 발언하고 있다. 이준헌 기자청와대는 21일 이재명 대통령을 실명으로 비난한 김여정 북한 노동당 총무부장 명의의 담화에 대해 “북측은 불필요한 비방을 멈추고 한반도 평화공존을 향해 함께 나아갈 것을 촉구한다”고 밝혔다.청와대 관계자는 이날 “우리 정부와 대통령에 대한 비방적 언사는 상호 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