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28T15:47:00

두 교수 출신의 대결… “명문고 10곳 만들 것” “자사고, 일반고로 전환

원문 보기

6·3 전북도교육감 선거는 이남호(67) 전 전북대 총장과 천호성(59) 전주교대 교수의 양자 대결로 치러진다. 두 후보 모두 진보 성향으로 분류된다. 지역에선 “자율형 사립고(자사고) 존폐를 둘러싼 시각차와 도덕성 공방이 판세를 가를 것”이라는 말이 나온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