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매일경제 2026-07-21T02:32:00

아르헨 준우승 축하행사 메시 없이 ‘반쪽행사’…“그래도 노력과 헌신에 감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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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레이 대통령 인터뷰서 밝혀 “선수들 아쉬움에 처음엔 거부” 메시 고향행…일부 선수만 참여 축구대표팀 위한 임시공휴일 검토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결승전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