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6-12T03:06:40

어나더 클래스 이강인 빛났지만... 골 결정력 부재 한국, 슈팅 수 8-2→아쉬운 무득점 [현장 분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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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명보호가 단단한 수비 조직력을 선보였지만, 중원 숫자 싸움에서 고전하며 체코와 팽팽한 흐름 속에 전반전을 마쳤다. 두 팀 모두 철저히 안정적인 경기 운영 속에서 이강인(파리 생제르맹)의 창의적인 개인 능력이 전반전 유일한 돌파구였다. 대한민국 축구 국가대표팀(랭킹 25위)은 12일 오전 11시(한국시간) 멕시코 과달라하라 사포판의 에스타디오 아크론에서 열린 체코(41위)와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월드컵 조별리그 A조 1차전에서 전반전을 0-0으로 득점 없이 마무리했다. 전반 중반부터 체코의 수비를 본격적으로 공략한 한국은 슈팅 수 8-2로 크게 앞서며 전반을 마쳤다. 다만 골 결정력에서 아쉬움을 삼키며 득점을 기록하지는 못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