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4-05T08:49:39

대구서 분당까지 지옥의 4시간 …'응급실 뺑뺑이'에 아이 잃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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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쌍둥이를 가진 임신부가 대구에서 한밤중에 조산 통증을 겪던 중 이송 병원을 찾지 못해 4시간 동안 떠돌다 아이 한 명을 잃고, 다른 한 명은 뇌손상을 당하는 비극이 일어났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