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4T15:41:00

한국화가 석철주 ‘몽·중·몽’展, 인사동 통인화랑서 25일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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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화가 석철주 초대전 ‘몽·중·몽’이 서울 인사동 통인화랑에서 25일까지 열린다. 작가의 대표 연작인 ‘신몽유도원도’와 ‘자연의 기억’을 전시장 3층과 지하 1층에 각각 펼쳤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