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01T15:51:00

정청래 비판글에 ‘좋아요’ 누른 김민석… 벌써 당권 싸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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더불어민주당에서 6·3 지방선거가 끝나기도 전에 차기 당권을 둘러싼 내부 투쟁이 벌어지고 있다. 정청래 대표의 연임 도전이 확실시되는 가운데 김민석 국무총리의 지방선거 직후 총리직 사임 및 당대표 출마설이 나오면서 정 대표와 김 총리 지지 세력이 둘로 쪼개져 벌써부터 신경전을 벌이는 모양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