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9T05:32:44

메리츠 “홈플러스 투자로 1.2조 번 MBK…경영 책임 다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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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리츠금융그룹이 홈플러스 회생 지원과 관련한 MBK파트너스 측 입장에 대해 “대주주의 경영 실패 책임을 채권단에 전가하고 있다”며 강하게 반박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