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6-23T01:51:54
효성重 사무직 노조, 첫 단체교섭 요구…임단협 변수 급부상 [only 이데일리]
원문 보기효성중공업 사무기술직 노동조합이 사측에 첫 단체교섭을 공식 요구하며 본격적인 노사협상 국면에 돌입했다. 창사 이후 처음 설립된 사무기술직 노조가 단기간에 세력을 확대하며 향후 교섭창구 단일화 과정에서 교섭대표노조 지위를 확보할 가능성까지 제기되면서 임금 및 단체협약(임단협)을 앞두고 새로운 변수로 급부상하고 있다. 23일 업계에 따르면 효성중공업 사무기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