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이데일리 2026-07-19T06:23:03

5대 은행, 가계대출 목표치 3500억 초과…주담대보다 신용대출 더 문제

원문 보기

5대 은행(KB국민·신한·하나·우리·NH농협)의 가계대출 여력이 빠르게 소진되면서 하반기 대출 문턱이 한층 높아질 전망이다. 은행들이 총량 관리를 위해 주택담보대출(주담대) 취급을 줄이는 가운데 기준금리 인상에 따른 대출금리 상승까지 겹치면서 실수요자의 자금 조달 부담도 커지고 있어서다.은행들의 가계대출 여력이 빠르게 소진되면서 하반기 대출 문턱이 높아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