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치
경향신문
2026-04-24T12:00:00
‘군수 정비 허브’로 떠오른 한국…‘전략적 유연성’ 강화 내세우는 미국 구상의 속내는
원문 보기지난 14일 경기도 연천군 임진강에서 실시된 한·미연합 도하훈련에서 제이비어 브런슨 한·미연합사령관이 취재진과 인터뷰하고 있다. 연합뉴스주한미군이 한국에 인도태평양사령부를 지원하는 ‘군수 정비 허브’ 구축 계획을 밝히면서 전략적 배경에 대한 다양한 해석이 나오고 있다. 이번 계획의 핵심은 한국의 방위산업 역량을 인도태평양 지역 미군 전력의 유지·정비·보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