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26T05:21:27
[월드컵 리뷰]"日, 한국 일부러 패배" 황당 주장! '16강 미국→헛된 꿈' 손흥민 스승 포체티노 첫 극장패, '탈락' 튀르키예 3-2 '눈물' 첫 승
원문 보기[스포츠조선 김성원 기자]승패는 의미가 없었다. 손흥민의 스승인 마우리시오 포체티노 미국 월드컵대표팀 감독이 첫 패전의 쓴잔을 마셨다.개최국 미국은 2전 전승으로 이미 D조 1위가 확정됐다. 반면 2전 전패의 튀르키예는 탈락이 결정됐다. 그러나 조별리그 마지막 대결은 피할 수 없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