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2T13:26:02

안세영 앞세운 여자 배드민턴, 인도네시아 꺾고 세계단체선수권 결승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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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박윤서 기자 = 여자 단식 ‘최강’ 안세영(삼성생명)을 앞세운 한국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이 세계단체선수권대회 결승에 진출했다.한국은 2일(한국 시간) 덴마크 호르센스에서 열린 인도네시아와의 제31회 세계여자단체선수권대회(우버컵) 준결승에서 3-1로 이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