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14T04:49:00

셰넌 도허티, 유방암으로 사망.."공격적으로 싸워라" 조언 남겨 뭉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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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SEN=최이정 기자] 할리우드 배우 올리비아 먼(45)이 암 투병 중 세상을 떠난 절친한 동료 섀넌 도허티에게 받은 가장 값진 조언을 공개하며 그녀를 추억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