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7-02T15:44:00
“우크라 패전 땐 한국도 타격 피할 수 없을 것”
원문 보기2028년 3월, 러시아군이 에스토니아의 작은 도시 나르바에 진입해 국기를 꽂는다. 우크라이나 전쟁에서 점령지를 인정받은 러시아는 자신감에 찬 상태다. 서방의 집단 안보는 실패로 돌아가고, 길 잃은 나토(NATO·북대서양조약기구)를 보며 러시아와 중국 정상은 핫라인을 연결해 만족스럽게 환담을 나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