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8-26T06:44:01
오세훈-김윤덕 두 번째 회동…용산공원 대신 탄천 부지 협의는
원문 보기[땅집고] 서울 용산구 용산공원 내 아파트 부지 개발을 두고 서울시와 이재명 정부가 치열한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 서울시는 용산공원 대체 부지를 제안하며 주택 건설 저지에 나섰지만, 정부는 신중한 반응을 보이고 있어 향후 협의 결과에 관심이 쏠린다.
[땅집고] 서울 용산구 용산공원 내 아파트 부지 개발을 두고 서울시와 이재명 정부가 치열한 신경전을 벌이고 있다. 서울시는 용산공원 대체 부지를 제안하며 주택 건설 저지에 나섰지만, 정부는 신중한 반응을 보이고 있어 향후 협의 결과에 관심이 쏠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