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0T23:05:00
점자 티켓 받은 전경준 감독 "명함에도 있었으면"...성남FC, 장애인의 날 뜻깊은 홈경기
원문 보기[OSEN=정승우 기자] 축구장 안팎이 하나의 배움터가 됐다. 성남FC가 장애인의 날을 맞아 준비한 홈경기는 단순한 축구 경기가 아니었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웃고, 함께 체험하고, 서로를 이해하는 시간이었다.
[OSEN=정승우 기자] 축구장 안팎이 하나의 배움터가 됐다. 성남FC가 장애인의 날을 맞아 준비한 홈경기는 단순한 축구 경기가 아니었다. 장애인과 비장애인이 함께 웃고, 함께 체험하고, 서로를 이해하는 시간이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