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3-21T05:51:00
헉! "퍼거슨 감독의 거시기를 탁!" 박지성 맨유 시절, 상상초월 기행에도 살아남은 미친 재능
원문 보기[OSEN=강필주 기자] '헤어드라이어'로 불리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의 전설적인 감독 알렉스 퍼거슨(85) 경의 급소를 겁 없이 때린 선수가 있었다는 충격적인 제보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
[OSEN=강필주 기자] '헤어드라이어'로 불리던 맨체스터 유나이티드(맨유)의 전설적인 감독 알렉스 퍼거슨(85) 경의 급소를 겁 없이 때린 선수가 있었다는 충격적인 제보가 화제를 모으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