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6-02T11:53:01
흉년에도 자라는 감자, 기후변화는 못 버텼다…수미감자 공급 차질
원문 보기작년 봄감자 생산량 10% 감소튀김용 수입감자도 수미 위협전문가 “품종 개발·보급 필요”국내 감자 생산이 기후변화와 수입 증가로 위협을 받고 있다는 농촌연구원의 분석이 나왔다. 감자는 어디에서나 잘 자라지만, 감자가 버티지 못할 정도로 기후변화가 심해지고 수입감자가 늘고 있어서다. 연구원은 기후변화에 대응한 품종 개발 등이 필요하다고 제언했다.한국농촌경제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