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13T20:10:00
'0.145 충격 타율' 노시환, 결국 2군행 극약처방…김경문 결단, 홈런왕의 각성 계기 될까
원문 보기[OSEN=조은혜 기자] 타순 조정도, 희생번트도 소용 없었다. 결국 한화 이글스의 '4번타자' 노시환이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
[OSEN=조은혜 기자] 타순 조정도, 희생번트도 소용 없었다. 결국 한화 이글스의 '4번타자' 노시환이 1군 엔트리에서 말소됐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