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5-03T12:50:34
안세영 말고 김가은도 있다... 단체전 세계 최강 中 꺾고 우승
원문 보기한국 배드민턴에는 안세영만 있는 게 아니었다. 2026 배드민턴 세계여자단체선수권대회에 출전한 대표팀이 3일 덴마크 호르센스에서 열린 결승전에서 중국을 3승 1패로 제압하고 왕좌에 올랐다. ‘우버 컵’이라고도 불리는 이 대회는 배드민턴 단체전 대회 중 최고 권위를 자랑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