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23T05:15:27

신한금융 1분기 순익 1조6226억원… 분기 기준 역대 최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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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지주는 올해 1분기 1조6226억원의 당기순이익(연결 기준)을 기록했다고 23일 밝혔다.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이다. 1분기 기준 최대였던 작년 동기(1조4883억원)보다 9.0% 늘었다.신한금융지주 관계자는 “증권 실적 개선으로 비이자·비은행 이익이 큰 폭으로 개선됐고, 이자 이익도 견조한 흐름을 이어갔다”고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