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4-07T00:58:08

량현량하 “JYP서 번 20억원, 아버지 급사 후 행방 몰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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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0년대 초반 ‘학교를 안 갔어!’로 인기를 끌었던 쌍둥이 댄스 듀오 량현량하의 김량하가 활동 당시 벌어들인 막대한 정산금의 행방에 대해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