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8-30T03:00:02
중국 ‘완전무인 로보택시’ 서울 주행 추진…제임스 펑 포니AI 회장 “200대 투입은 첫 단계일 뿐”
원문 보기지난 28일 중국판 웨이모라고 불리는 자율주행 기업 포니AI가 국내 자회사인 퓨처링크와 전략적 협력에 관한 협약식을 진행했다. 왼쪽부터 남경필 퓨처링크 회장, 제임스펑 포니AI 회장, 차두원 퓨처링크 대표이사. 퓨처링크 제공중국판 웨이모라고 불리는 ‘포니AI’가 국내 완전 무인 로보택시 도입 계획을 밝혔다. 중국에서 이미 운행하고 있는 로보택시 200대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