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3-23T07:46:00
‘연임’ 임종룡 우리금융 회장, 첫 공식 일정은 스타트업 방문
원문 보기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왼쪽)이 23일 서울 여의도 텔레픽스 본사에서 조성익 대표에게 제품 설명을 듣고 있다. 우리금융 제공임종룡 우리금융그룹 회장이 23일 정기 주주총회에서 대표이사로 재선임됐다. 새 임기는 2029년 3월까지다.우리금융은 이날 주총에 의결권 있는 발행주식 총수의 79.39%가 참석했으며 이 중 99.3%가 임 회장 선임에 찬성했다고 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