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조선일보 2026-06-19T19:04:03

"양현준, 왜 빨리 안 일어나!" 日 비난…헤수스 가야르도 발차기에 가슴 타격→그라운드에서 통증 호소 '너무 거칠다' 평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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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 김가을 기자]양현준(셀틱)이 경기 중 헤수스 가야르도(톨루카)의 발차기에 가슴을 부여잡았다. 하지만 오히려 빨리 일어나지 않았다며 비난을 받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