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경향신문
2026-08-03T11:39:01
KGM·중 체리차 ‘전략적 협력’…윈윈처럼 보이는 ‘위험한 동맹’
원문 보기KGM에 1000억원 수혈…3년 만기 CB, 주식 전환 땐 지분 16% 넘어개발 넘어 투자로 협력 확대…기술 종속·우회 수출 기지 전락 우려KG모빌리티(KGM)가 중국 승용차 수출 1위 기업인 ‘체리자동차’로부터 1000억원 규모의 투자를 유치했다. 체리차의 자금과 기술력을 바탕으로 국내외 시장을 공략할 신차를 개발하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업계에서는 미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