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시황 머니투데이 2026-08-16T16:01:04

2년 연속 득점왕인데 조커 전락... 선발로 뛰고 싶다 진심 드러낸 인천 무고사 [인천 현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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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선발로 뛰는 게 더 맞는 거 같습니다. 최근 소속팀 인천 유나이티드에서 선발이 아닌 조커 역할 비중이 더 많아진 무고사(34)가 선발 출전에 대한 의지를 드러냈다. 물론 선수로서 감독의 선택을 당연히 존중하지만, 자신은 이미 K리그에서 증명했으니 더 많은 출전 시간을 보장받고 싶다는 선수로서의 바람 을 드러냈다. 무고사는 16일 인천축구전용경기장에서 열린 하나은행 K리그1 2026 23라운드 홈경기 김천 상무전 1-1 무승부 이후 취재진과 만나 최근 줄어든 출전 시간에 관한 질문에 아무래도 선발로 뛰는 게 더 맞는 거 같다. 이미 나는 최고 무대에서 퀄리티를 증명해 오고 있다 고 말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