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
이데일리
2026-08-14T23:00:06
국내외 넘나드는 K발레 스타들…8월 국내 관객 만난다
원문 보기8월 국내외 무대에서 활약하는 K발레 스타들의 활약을 볼 수 있는 공연이 풍성하게 마련됐다.'선인장' 콘셉트 이미지 (사진=서울시발레단)세종문화회관은 서울시발레단 창단 2주년을 맞아 오는 16일까지 국립극장 해오름극장에서 더블빌 ‘죽음과 소녀’를 선보인다. 유럽 무용계의 정점에 있는 안무가 크리스티안 슈푹의 초기 대표작 ‘일곱 번째 파랑’(Das sieb...