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제 매일경제 2026-03-12T23:12:33

“믿고 몸 맡겼는데”…포항 세신사, 4년간 손님 1000명 몰래 찍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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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포항의 대중목욕탕에서 남성 손님 1000여 명의 알몸을 몰래 촬영한 40대 세신사가 경찰에 구속됐다. 포항북부경찰서는 성폭력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상습 카메라 등 이용..